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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야기

일상에 편안한 아름다움을, 키웨스트

따뜻한 햇살과 에메랄드빛 바다, 잔잔한 물결이 어우러지는 곳.
“미국 플로리다주 남쪽 끝자락, 헤밍웨이가 사랑한 아름다운 섬 키웨스트.”

미국을 여행한 지인에게서 처음 들은 이름입니다. 섬을 바로 앞에 두고도 가 보지 못한 채 돌아와 아쉬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진 속 풍경과 그 이름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 풍경의 여유와 편안함을 집에도 들이고 싶었습니다.
키웨스트라는 이름에는 그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큰 침대에 맞는 이불을 찾으며 시작했습니다

미국 침대를 수입하던 회사에서 일할 때, 이스턴킹 침대를 산 고객들에게서 맞는 이불도 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흔히 쓰는 침대보다 커서 맞는 침구를 찾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 부탁을 계기로 빅사이즈 베딩을 디자인해 국내에서 만들며 키웨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디자이너의 눈으로 고르고, 직접 만듭니다

20년 동안 가구·소품 브랜드의 MD와 디자이너로 쌓아 온 경험으로 모든 제품을 직접 고릅니다. 소재와 색감, 디자인은 물론 생활 속 쓰임까지 살펴 적은 수량씩 들여옵니다.

키웨스트의 생각을 담고 싶은 제품은 직접 디자인해 국내나 해외에서 생산합니다.

제품마다 고른 이유와 애정을 담아 소개하는 것, 키웨스트가 지켜 가는 기준입니다.

침실에서 생활 곳곳으로

키웨스트는 빅사이즈를 비롯한 여러 사이즈의 침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함께 소개하는 리빙 편집숍입니다.

잠자리를 감싸는 이불부터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생활 소품까지, 좋아하는 물건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집 안에 편안한 아름다움을 더하도록 고릅니다.

빅사이즈 침구 · 감성 리빙 스토어KEYWEST HOME

키웨스트가 지키는 것

사이즈부터 맞춥니다

이스턴킹·라지킹처럼 흔하지 않은 규격과 높은 침대에 맞도록, 실측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공간과 어울리게

침대와 가구, 방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릅니다.

손에 닿는 소재

매일 피부에 닿는 침구인 만큼 소재와 촉감을 먼저 봅니다.

사기 전에 함께 확인

내 침대에 맞을지 고민될 때는 구매 전에 문의로 함께 확인합니다.